하…한 국가의 정상이 맞는지…

5월 10일 20대 대통령 취임식이 있었다. 중국에서 2인자라고 하는 왕치산 부주석이 왔고, 취임식을 시작하기 전 윤석열과 왕치산이 만나서 인사를 하는데…하~~~ 저쪽 지지자들은 나이 많은 사람에게 예를 표시하는게 보기 좋단다. ㅋㅋ 한 국가의 정상이 되는 사람이고, 국가대 국가의 대표로 만나는 자리인데

검찰 공화국의 시대가 도래하다

3월 9일 대선에서 0.7% 차이로 윤석열이 승리하고 지금까지 40여일. 윤석열이 승리 후 인수위워회를 설치한 때부터 벌어진 일 들이 많은데, 중요한 것은 다음과 같다. 하나는 대통령 집무실을 정와대에서 용산 국방부 청사로 옮기는 것. 인수위가 설치되자마자 광화문의 정부청사로 집무실을 이전한다고 하더니 하루도

2022 카타르 월드컵 본선 조 추첨결과

A조 카타르 에콰도르 세네갈 네덜란드 B조 잉글랜드 이란 미국 웨일즈 또는 스코틀랜드/우크라이나(유럽 플레이오프) C조 아르헨티나 사우디아라비아 멕시코 폴란드 D조 프랑스 오스트레일리아 또는 아랍에미리트(UAE)/페루 (대륙간 플레이오프1) 덴마크 튀니지 E조 스페인 코스타리카/뉴질랜드 (대륙간 플레이오프2) 독일 일본 F조 벨기에 캐나다 모로코 크로아티아 G조

아직 대통령에 취임한 것도 아닌데 왜?

대통령 선거가 끝나고 그 결과 윤석열이 당선됐다. 이번에 선거로 당선된 20대 대통령의 임기는 5월 10일부터 시작된다. 그 전까지는 당선자의 신분으로 대통령에 준하는 경호를 받으며, 인수위원회를 설치해서 각 분야에서 국정 수행을 위한 업무를 인수하는 절차를 거친다. 그런데 인수위원회에서 갑자기 대통령 집무실을

2022년 20대 대선 결과

직전 글의 출구조사 예측에 이어서 밤샘 개표 결과가 나왔다. 전국 기준 30% 개표했을 때의 득표 이때만 해도 이재명이 2.2%나 앞서고 있었다. 선관위에서 사전투표함을 우선적으로 개표하는 것으로 원칙을 정했지만, 개표소 사정에 따라서 먼저 개표한 곳도 있고 아닌 곳도 있다고 한다. 비교적

20대 대선 지상파 3사 공동 출구조사 결과

7시반 확진자/격리자 투표가 끝나자마자 지상파 3사 공동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47.8% : 48.4%로 윤석열이 우세하다고 한다. 근데 JTBC 단독 출구조사는 반대로 48.4% : 47.7%로 이재명이 유세하다고 한다. 그렇게 막말하고, 공약도 없고, 본인, 처, 장모 등의 비리가 파도파도 계속 나오는 사람에게

이게 정치인가? 참 어이없는…

이번 대선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윤석열, 정의당 심상정, 국민의당 안철수 등 주요 4개의 당에서 한 명씩의 후보가 출마했다.각 후보들은 자기가 최적의 후보임을 주장하면서 자기를 뽑아달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 중 윤석열과 안철수는 몇 주 전부터 여러 번 단일화를 위한 협상을 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