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 속의 우루과이전…빗 속의 응원

빗 속의 우루과이전…빗 속의 응원

어제 벌어진 우루과이와의 16강 전은 남아공의 넬슨 만델라 스타디움에도 비가오고, 응원을 벌인 국내에도 비가 뿌렸다. 고양종합운동장은 본부석쪽에 지붕이 잘 덮혀있어서 응원하는데 비를 맞지 않아도 됐다. 전반전 초반에 너무 쉽게 한 점을 내주고…강력한 공격을 펼쳤지만…전반전은 그대로 끝났다. 전반전이 끝나기 조금 전에

[축] 월드컵 – 원정 첫 16강 진출

며칠 전 아르헨티나 전에서 4-1로 패하면서 갖은 욕을 먹었지만…오늘 새벽에 있었던 나이지리아 전에서 2 : 2로 비겨서원정 첫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나이지리아 전에서도 수비 부실로 몇 번의 위기를 자초했지만상대의 어이없는 실수와 정성룡의 선방 등으로 위기를 모면했다.공격은 그런대로 날카롭게 이뤄졌지만 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