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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맥스소프트에서 개발 중인 윈도우의 스크린샷이 공개됐다

    원문 링크 : [펌] 티맥스 윈도 스크린샷 ‘공개’ 티맥스소프트의 관계사인 티맥스코어가 티맥스 윈도 공개행사를 앞두고 운영체제, 오피스 프로그램, 웹브라우저의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티맥스는 오는 7일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윈도 공개행사를 열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는 티맥스 윈도의 공개 시연도 진행된다. 티맥스 윈도는 마이크소프트의 운영체제 환경을 고려해 호환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인터페이스 역시 기존 윈도와 흡사하다. ▲ 티맥스 윈도는 윈도와 유사하게 구성됐다. ▲ 티맥스 웹브라우저인 `스카우터` 인터페이스 ▲ 스카우터에서의 공인인증서 지원 화면 ▲ 티맥스 메일시스템인 ‘프로메일’ ▲ 티맥스 오피스의 스프레드시트인 `프로셀` 역시 엑셀과 인터페이스가 흡사하다. ▲ 티맥스 프리젠테이션 툴인 `프로포인트` ▲ 티맥스 문서 작성 프로그램인 `프로워드` 이 스크린샷을 보고 어떤 이는 MS 윈도우와 너무 비슷하다고 한다.하지만 목표를 어떤 계층으로 잡는가에 따라서 윈도우와 비슷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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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펌] pi 계산의 역사

    원문 링크 : [펌] pi 계산의 역사 Table of computation of Pi from 2000 BC to 1900 AD Name Year Length Value Babylonians 2000? BCE 1 3.125 = 3 + 1/8 Egyptians 2000? BCE 1 3.16045 China 1200? BCE 1 3 Bible (1 Kings 7:23)  550? BCE 1 3 Archimedes  250? BCE 3 3.1418 (ave.) Hon Han Shu  130 AD 1 3.1622 = sqrt(10) ? Ptolemy  150 3 3.14166 Chung Hing  250? 1 3.16227 = sqrt(10) Wang Fau  250? 1 3.15555 = 142/45 Liu Hui  263 5 3.14159 Siddhanta  380 3 3.1416 Tsu Ch’ung Chi  480? 7 3.1415926 Aryabhata  499 4 3.14156 Brahmagupta  640? 1 3.162277 = sqrt(10) Al-Khowarizmi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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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펌][사용팁]초보자를 위한 P100에서 폰번호 등록방법

    원문 링크 : [펌][사용팁]초보자를 위한 P100에서 폰번호 등록방법 [사용팁]초보자를 위한 P100에서 폰번호 등록방법 의외로 폰번호를 기기에 등록하지 않고 사용하는 분들이 계신 것 같아서 정리합니다. 기기에 관해 제대로 설명해 주는 KTF직원들이 없어서 그런지, 이런거 하나 알아보는데도 너무 힘들더군요! 기기를 판매한 곳에서도 모르고 팔기만 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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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력과 음력의 차이에서 오는 괴리

    예전부터 생각했던 몇 가지 의문. 음력 64년 12월 30일에 태어나서 용띠다. 참고로 음력 12월은 30일인때도 있고, 29일인때도 있다.그래서 생일이 없는 해가 더 많은데…그냥 설 전날을 생일로 한다. ㅎㅎ윤달(윤8월은 몇 십년에 한 번씩 있다고 하네요)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으려나?아이들 셋 중에 수영이가 윤8월이지.하지만 아이들은 양력으로 하니까 상관없겠지? 다시 돌아와서…당시 기준(음력)으로 보면 이 생일과 용띠가 당연할 수밖에 없었는데…근데 요즘은 음력을 거의 사용하지 않다보니 괴리가 생겨난다.날짜를 계산해보니 음력 64년 12월 30일이 65년 2월 1일이네.그럼 요즘처럼 양력만 사용한다면…난 용띠일까? 아니면 뱀띠일까?나야 죽을 때까지 용띠라고 할거다. 수영이는 윤8월생에 태어난 시각까지 말썽이군.수영이 태어났을 때 작은아버지께서 이름을 지어주셨지.태어난 시각이 10월 17일 밤 11시 30분인데…이름을 지으려면 사주를 가지고 따지는데 밤 11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는 ‘자시’라고 한다.그럼 17일 자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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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늘 2접 처리 완료

    토요일에 산 마늘 2접(반접은 전에 산 것)을 오늘 드디어 다 처리했다.손가락이 아프도록  껍질을 까고, 오늘 다지기도 끝냈다. 반접은 통마늘이 필요할 때 먹기 위해 따로 남겨놓았다. 한접 반을 깐 껍질이 이정도…아 손가락 아파라. 이렇게 수북한(이것도 1/3은 이미 다진 후에 남은 마늘) 마늘이… 처음에는 요놈의 도깨비방망이로 시작했는데…이리튀고 저리튀고 짜증나네.스위치도 계속 누르고 있어야 돌아가는데 스위치 누르는 것도 힘들다. 도깨비 방망이로 간 마늘(이미 한 봉지는 냉장고에) 힘들고 짜증나서 주방 한켠에서 놀고있는 녹즙기를 이용하기로 했다. 녹즙기에서 갈려나온 마늘…참 곱게 갈려나왔다.도깨비 방망이로 할 때는 날이 들어간 자리에 따라서 곱게 갈린 것도, 아예 갈리지 않은 것도 있었다. 아…다 갈았다.모두 합쳐 다섯 봉지…겨우 이정도밖에 안되나? 냉장고속에서 잘 자고 있는 마늘 담은 봉지들. 이정도면 1년동안 충분히 먹을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