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퓨터

    인터넷 서핑 중 저장하고 싶은 플래시가 있을 때…

    IE는 모든 파일을 받은 상태 그대로 캐시 폴더에 저장한다.그러므로 캐시 폴더만 뒤지면 현재 내 화면에 있는 모든 파일을 찾을 수 있다. 일단 IE에서 도구->인터넷옵션->검색기록의 삭제로 들어가서 임시인터넷파일 삭제한다. 이제 사진 플래시가 있는 페이지를 로딩한다.그 상태에서 임시 인터넷 파일이 있는 폴더로 들어간다.폴더는 기본적으로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이름\Local Settings\Temporary Internet Files\Content.IE5다. 그 폴더에 들어가면 몇 개의 폴더가 또 있는데…그 폴더들 탐색해보면 확장자가 swf인 파일이 있다.그걸 다른 폴더로 옮기면 된다.

  • 여행,나들이

    2009 베타뉴스 가을 세미나

    2009년 베타뉴스 가을 세미나가 2009년 9월 18일 11시부터 전자랜드 4층의 랜드시네마에서 열렸다.여러 기업의 신제품 홍보와 신기술 발표의 장이 된 베타뉴스 가을 세미나였다. 행사장에 도착하니까 벌써 여러 사람이 등록을 위해 줄을 서있었다.물론 조금 늦게 가긴 했지만…그래도 선착순 사은품을 받을 수는 있었다. 1시까지는 부스에서 전시 관람이 있었고, 1시부터 각 업체의 발표가 이어졌다.인텔, AMD, MS는 항상 참가하는 것 같다. 길게 늘어선 등록 행렬 전시 부스 전경 알파스캔 모니터 히타치 BK인포텍 QSENN 바이러스 체이서 기가바이트 티뮤 RIPPLE 인텔 렉스마 FOXCONN 알파스캔에는 이쁜 부스걸도 있었다. 행사 시작 전과 행사 중에 두 번 촬영할 수 있는 시간을 주었다. 세미나가 진행 중인 행사장… 세미나 도중 쉬는 시간.

  • 여행,나들이

    [2009.09.19] 북한산 – 산성입구-백운대-산성입구

    아이들을 학교에 보낸 후 아내와 함께 북한산으로 출발. 원래는 마니산으로 갈 예정이었는데…갑자기 북한산으로 가자고 해서 북한산으로 향했다. 가는 도중에 약간의 트러블이 있었지만… 지축역에서 북한산의 절에서 운행하는 승합차를 타고 차가 올라갈 수 있는 곳까지 올라갔다. 거기서부터 한참은 비봉을 올라가는 것 보다 훨씬 쉬웠다. 등산을 시작한 곳 백운대가 1.5km란다. 1.4km가 남았다는데…위 사진의 장소로부터 겨우 100m 왔다고? 실제로는 300m도 넘게 왔다. 1.4km 지점에 있는 대동사 입구 와~~~ 900m 남았다. 올라온 길도…올라갈 길도 경사가 굉장하네. 정말 시원한 바람이 불던 북한산성 위문.양쪽 골짜기에서 바람이 통해서 정말 시원했다. 위 사진의 반대쪽에 있는 이정표. 돌이 굴러떨어지지 못하게 쌓아놓았다. 조금만 더 가면 정상인 듯… 아…태극기 꽂혀있는 백운대 정상이 보인다. 백운대에서 보이는 인수봉에 암벽등반을 하는 사람들… 암벽에 매달린 사람들이…

  • 사는이야기

    [펌] 해군 함정의 종류와 구분 방법

    원문 링크 : [펌] 해군 함정의 종류와 구분 방법 해군 함정의 종류와 구분 방법 1. 항공모함 (Carrier Aircraft) 모든 해군의 꿈이자 가장 강력한 해군공격수단이다.항공모함은 자국과 멀리 떨어진 국가나 지역을 공격할때 매우 유용한 수단이 된다.미해군의 항공모함의 경우 거의 어지간한 나라의 공군력과 맞먹는다고 할정도로 강력한 공군투사력을 지니게되고 필연적으로 항모는 거대한 크기덕분에 공격목표가 되기 쉬워 주변에 반드시 구축함 따위의 지원세력이 있어야 한다. 항모의 분류는 특별한 것이 없다.기껏해야 헬기항모(헬기만 탑재하는 항모) or 경/중/대형 항모 다만 일반적으로 4만톤 내외의항모의 경우 증기기관식 추진을 이용하고 그 이상의 대형항모의 경유 핵추진방식을 사용한다. 핵추진방식의 항모의 경우 20년정도는 너끈히 아무련 연료보급이 필요없고 연돌(쉽게 말해 굴뚝)을 놓을 필요가 없어진다. (*디젤추진은 보통 잘 이루어 지지않는다 가속도도 떨어질뿐더러 최대출력도 약하기 떄문이다) 2.순양함, 구축함…

  • 사는이야기

    벌초하러 다녀오다.

    어제(12일) 새벽에 출발해서 어제, 오늘 이틀간 예초기 휘두르고 왔다.일산에서 금산까지 가는 건 차도 별로 안막혔는데, 오늘(13일) 돌아오는건 상당히 많이 막혔다.금산서 2시 반에 출발해서 6시간 걸렸다.트라제 9인승이라서 6명 타면 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할 수 있는데 5명뿐이라서 그냥 국도를 이용해서 왔더니 오래 걸렸다. 7~8년 전에 한 번은 14시간이나 걸렸다.오후 3시쯤 출발해서 집에 도착하니 새벽 5시였다는…명절도 아닌데 정말 돌아버릴 것 같았다.집에 도착하니 세상이 빙글빙글 돌았던 기억이. 그 때보단 길이 여기저기 뚫려서 시간이 많이 단축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