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퓨터

    Ubuntu 9.10에서 Compiz-Fusion 사용하기

    Ubuntu Linux 9.10을 설치하고 그래픽 카드의 드라이버를 FGLRX 제한적 독점 드라이브로 설정한다.시스템 -> 관리 -> 시냅틱 패키지 관리자에서 Compiz-Fusion 패키지를 추가로 설치하고 재부팅한다.재부팅하지 않고 그대로 하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다. 재부팅 후 ‘glxinfo | grep direct’를 쳐서 ‘direct rendering’이 ‘Yes’로 나오는지 확인한다.‘glxgears’를 실행해서 프레임수가 5000은 넘는지 확인한다. 실행시 제일 첫 부분에 아래와 같이 나오면… 아래와 같이 실행한다. 시스템 -> 기본설정 -> 컴피즈 설정 관리자를 실행한다.일반 -> 일반설정을 실행한다. ‘데스크탑’탭에서 ‘가로 가상크기’를 ‘4’ 이상(보통 4)으로 하고 <뒤로> 버튼을 눌러 첫 화면으로 나온다.메인 화면의 데스크탑 부분에서 ‘데스크탑 큐브’에 체크하고, ‘데스크탑 벽’은 해제한다.그 아래의 ‘큐브 회전’에 체크하고 <닫기> 버튼을 눌러 설정 화면을 빠져나온다. <Ctrl>-<Alt>를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 왼쪽버튼을 누르고 움직이면 데스크탑 화면이 움직인다.

  • 모바일

    Nokia 5800 Express Music 초기화 이후 해야할 것

    시작화면 바로 가기 표시 아래의 두 가지 방법 중 하나로 처리한다. 1) 테마 -> 시작화면 테마 -> 바로가기 모음 선택 2) 설정 -> 사용자 기능 -> 시작화면 -> 시작화면 테마 -> 바로가기 모음을 선택한다. 바로가기 메뉴 항목 바꾸기 설정 -> 사용자 기능 -> 시작화면 -> 바로가기에서 원하는 기능으로 변경한다. 시계 바꾸기 시작화면의 시계 클릭 -> 옵션 -> 설정 -> 시계형식에서 아날로그 또는 디지털 선택한다. 알람 간격 바꾸기 시작화면의 시계 클릭 -> 옵션 -> 설정 -> 알람 간격 시간을 원하는 간격으로 조절한다. 요일별로 평일 추가 또는 삭제하기 시작화면의 시계 클릭 -> 옵션 -> 설정 -> 평일에서 원하는 요일을 추가/삭제한다. 알람 설정 시작 화면의 시계 터치 -> 새알람을 선택해서 설정한다. 달력의 시작…

  • 컴퓨터

    한컴 오피스 2010 발표회

    어제 한컴 오피스 2010 발표회가 있어서 다녀왔다.이 번에 발표회를 다녀옴으로서 한컴 행사에 세 번째 참석한 것이다.첫 번째는 결혼하고 얼마 안되서(년도와 한글 버전은 기억나지 않는다) 이화여대에서 있었던 발표회였는데, 노찾사가 나와서 한참을 공연하고, 그때는 참 획기적인 발표회였다. 두 번째는 한글2002 발표회인 것 같은데…쩝~~~기억나지 않는다. 세 번째 발표회는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행사를 했다.행사장을 가득 채운 인파가 한컴 오피스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잘 나가던 기업이 찌그러지는 듯 한동안 조용하게 있던 한컴이라서 이미지 쇄신이 필요했던 모양이다.한글과 컴퓨터라는 상호도 한컴으로 바꾸고, BI/CI를 모두 교체했다.오피스도 한/글, 넥셀, 한컴 슬라이드가 패키지로 들어있던 것을 완전히 업그레이드하고, 한/글, 한/셀, 한/쇼라는 이름으로 바꿔서 구성했다. 관심을 가졌던 사람들에게 실망을 안겨주는 티맥스처럼 되지말고, 앞으로도 세계에서 선발기업과 당당히 겨뤄나갈 수 있는 기업으로 발전하길 빈다.

  • 모바일

    노키아 5800 Express Music 펌웨어 업그레이드 관련 기사 모음

    ‘반쪽 스마트폰’ 업그레이드 언제쯤? -동아일보http://economy.donga.com/total/3/01/20100303/26560722/3 ‘공룡’ KT 움직인 노키아 폰 사용자들의 힘 – 오마이뉴스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34659 표현명 KT 사장, 트위터로 고객과 `약속` -이데일리http://www.edaily.co.kr/invest/stock/newsRead.asp?newsid=02578086592899384&sub_cd=DC13&sc=030200&sn=&chk=01&clkcode=00124 노키아, 펌웨어 버전 속여 – 민중의 소리http://www.vop.co.kr/A00000284314.html 아이뉴스 발 기사는 저번에 다들 보셨을테고요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478086&g_menu=020300

  • 사는이야기

    이승훈 스피드 스케이팅 10,000미터 우승.

    이승훈이 올림픽 첫날 스피드 스케이팅 5,000미터의 은메달을 딴데 이어 오늘 새벽에 있었던 10,000미터는 더 잘해서 금메달을 땄다. 정말로 축하한다. 지금까지 스피드 스케이팅 장거리는 메달권과는 거리가 멀었는데…역시 영원한 강자도, 영원한 약자도 없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한다. 하지만 금메달을 딴 것 보다 더 충격적으로 각인된 모습이 있다. 바로 은메달과 동메달을 딴 선수들의 모습이었다. 은메달과 동메달을 딴 선수들이 진심으로 이승훈의 우승을 축하하며 이승훈을 양쪽에서 번쩍 들어올려 이승훈의 우승을 인정했다는 것이다.자신이 금메달을 따지 못한게 아쉬워서라도 이러는게 쉽지는 않을텐데 이런 모습을 보니 정말로 올림픽은 출전하는데 의의가 있다는게 느껴진다. 우리나라 선수들은 은메달이나 동메달을 따고서도 바라보는 국민을 의식해서겠지만…별로 즐거워보이지 않는 표정을 하고 있는데 이런 모습을 보니 충격적이다.메달을 딷다는 것 만으로도 얼마나 축하를 받을 일인지… 개그 프로그램에서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