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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종합검사
토요일에 예약했던 자동차 종합검사를 위해 오늘 고양자동차검사소에 오늘 다녀왔다.다 이상이 없이 정상으로 나왔고, 제동등이 한쪽이 안들어와서 재검사 대상이란다.그런데 기아 이동서비스 차량이 검사장에 와서 차량 점검을 해주고 있었고,검사원이 거기에서 갈고오면 합격으로 해준다고 한다.기아 서비스에서는 제동등 갈아주고, 차량 번호와 이름만 적고 비용없이 끝.검사원은 제동등 간 걸 보고 합격 도장.2년 뒤에 다시 검사를 받으면 된단다. 자동차 등록증을 확인해봤더니…자동차 검사를 받은게 2006년, 2008년, 2012년, 2014년 네 번인데,이상하게도 항상 1월 6일날 검사를 받았네.일부러 날짜를 1월 6일로 잡은 것도 아닌데…다 똑같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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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카드 새로 발급 신청 – Olleh KB 제휴카드
KB 교보문고 카드를 이용중인데…전에 책을 많이 살 때는 좋았는데 지금은 책을 거의 안사다보니 아무런 혜택도 없다.Olleh 제휴카드로 추가 발급 신청을 했고, 확인전화까지 받았으니 다음주 안에 올 듯 하다.30만원 이상 결제하면 인터넷이나 핸드폰 요금 9천원씩 할인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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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통관고유번호 등록
수입통관 시 주민등록번호를 이용하지 않고 개인통관고유번호를 이용할 수 있다.이 번호는 관세청 포탈(http://portal.customs.go.kr/main.html)에서 등록할 수 있으며,공인인증서(은행/범용 가능, 증권용은 모르겠음)만 있으면 된다. 1. 관세청 포탈에 들어가서 중간에 있는 수입통관 버튼을 누른다. 2. 왼쪽의 업무처리 부분의 아래쪽에 있는 개인통관고유부호를 선택한다. 그러면 오른쪽에 이름과 주민등록 번호를 입력하는 창이 나오고, 확인을 누르면 공인인증 창이 뜬다. 거기서 자기 공인인증서로 인증을 한다. 3. 나온 화면에 주소와 전화번호, 핸드폰 번호,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고, 아래의 등록 버튼을 누른다. 4. 바로 화면이 바뀌면서 개인통관고유번호가 부여된다. 5. 다음에 해외에서 직접 구매할 경우 통관시 위의 개인통관고유부호를 알려주면 통관 처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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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마일리지 할인용 사진
자동차보험 마일리지 할인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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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바람 흐름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사이트
http://earth.nullschool.net/ 위 사이트에 가면 전세계의 바람의 흐름, 세기 등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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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에 단열용 에어캡(뽁뽁이) 부착
3중이라고 하는 에어캡 1m x 20m짜리를 구입해서 각 창문에 모두 붙였다.안방 창문은 모자라서 일부 못붙였는데…햇빛이 오래 드는 쪽이라 괜찮을 듯 싶다. 각 창문별 크기는 내년을 위해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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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갱신을 위한 비교
자동차 보험을 갱신할 때가 되었다.지난달부터 악사에서 몇 번 전화가 왔는데…일단 미뤄뒀다.올해도 다이렉트 보험 몇 군데를 비교해보니…이번에는 에듀카가 제일 싸다.그런데 애니카는 블랙박스의 현재가액 7만원이 넘어야 된다는데…내 것은 산게 7만원이고, 몇 년이 지나서 안된단다.다른 보험사는 다 블랙박스 할인이 들어가고, 애니카만 할인이 안들어갔다. 작년에는 애니카보다 몇만원 이상씩 비쌌는데…올해는 작년과 달리 얼마 차이가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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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팔 계정에서 인출
광고로 들어온 돈을 오늘 처음으로 인출했다. 더 많이 들어와야 자주 인출을 할텐데…너무 조금이라 이제 처음 인출한다. 다음에는 조금 더 많이 인출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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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직구 배송 대행업체들
자세한 내용은 차차 추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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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12월 16일 국내 출시
지난 11월 1일 미국을 비롯한 1차 출시국에서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가 출시된 이후 한달 반이 지난 12월 16일에 SKT와 KT를 통해 국내에 출시된다. 12월 12일부터 SKT와 KT를 통해 예약가입을 받고, 16일부터 개통이 된다고 한다. 4세대 아이패드의 경우에는 1차 출시국에 포함되었었는데 이번에는 2차에도 들어가지 못하고 2.5차 정도에 출시되는 것이다. 국내 전파인증 및 기타 협상이 늦어진 이유겠지만…그래도 다음달…다음주…가 이어지지 않고 딱 예상한 시기에 출시되는 것이다. 우리 나라의 경우 삼성, LG, 팬택 등 안드로이드가 워낙 맹위를 떨티고, 쏠림 현상이 심하다보니 많이 팔리는 편은 아니지만 아이폰, 아이패드가 우리 나라의 통신 환경을 많이 바꾼 것은 인정하고 싶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단말기들이 국내에도 유통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