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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별로 할 것도 없고,
혼자 자전거를 타고 집을 나섰다.
가는 길은 항상 그 길.
여의도에서 이리저리 사람 구경을 하고(그런데 사람이 별로 없다),
벗꽃도 구경(할 정도로 남아 있지도 않다)하고,
공연을 하는 곳이 있어 잠시 구경하다가 귀가.
집으로 오는 길도 항상 그 길.

한강 가는 코스도 변화를 줘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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