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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학교에 보낸 후 아내와 함께 북한산으로 출발.

원래는 마니산으로 갈 예정이었는데…갑자기 북한산으로 가자고 해서 북한산으로 향했다.

가는 도중에 약간의 트러블이 있었지만…

지축역에서 북한산의 절에서 운행하는 승합차를 타고 차가 올라갈 수 있는 곳까지 올라갔다.

거기서부터 한참은 비봉을 올라가는 것 보다 훨씬 쉬웠다.

등산을 시작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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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대가 1.5km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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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km가 남았다는데…위 사진의 장소로부터 겨우 100m 왔다고?
실제로는 300m도 넘게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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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km 지점에 있는 대동사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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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900m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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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온 길도…올라갈 길도 경사가 굉장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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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시원한 바람이 불던 북한산성 위문.
양쪽 골짜기에서 바람이 통해서 정말 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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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의 반대쪽에 있는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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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 굴러떨어지지 못하게 쌓아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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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 가면 정상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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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극기 꽂혀있는 백운대 정상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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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대에서 보이는 인수봉에 암벽등반을 하는 사람들…
암벽에 매달린 사람들이 개미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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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백운대 정상을 알리는 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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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기 직전 앉을 자리를 찾아 내려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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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고 있는데 헬기 소리가 들려 봤더니…소방 구조 헬기.
어디서 무슨 사고가 난건지는 모르겠지만…무사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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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문에서 한 컷…
정상에서 만난 아내의 회사 동료들과 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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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정말 긴 거미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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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와 다른 나무가 한 뿌리처럼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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