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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피의 번님 초대로 오늘 연극 ‘눈의 여인’을 보고 왔다.
연극 내용은 이해하기가 상당히 어렵다.
어떻게 이해해야 될지 잘 모르겠다.
아내와 함께 저녁을 먹으면서 맥주도 한잔 하고 돌아왔다.
좀 더 자주 둘이 시간을 보내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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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눈의 여인’ 보고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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