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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여름 휴가로 무주를 다녀온데 이어 큰처제네 식구와 함께 대천으로 휴가 2탄(8월 8일부터 8월 10일까지)을 다녀 왔다.

8월 8일 오전이 지나기 전에 겨우 출발해서 오후 3시 반쯤 대천의 숙소에 도착했다.

귀찮다는 아이들(진영이와 채연이)을 겨우겨우 데리고 해수욕장으로 갔다.
해수욕장에 도착해서 바닷물에 한 번 발을 담그더니 귀찮다고 할 때는 언제고, 수영복이고 튜브고 필요없다면서 구조건 바다로 뛰어든다.

첫날(8일)은 해수욕장에서만 놀았고, 구름이 약간 있고 해도 뜨겁지 않아서 놀기 딱 좋았다.
둘째날(9일)은 오전에 무창포에 가서 갯벌 뒤지기를 하고, 오후에는 다시 대천 해수욕장에서 놀았다. 날씬느 맑은데 파도가 높아서 물 속에는 들어갈 수 없고, 백사장에서 파도에 몸을 실는 정도로 끝낼 수밖에 없었다.
셋째날(10일)은 체크아웃 후 서천의 서울시 연수원에 있는 수영장에서 오후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왔다.

2박 3일을 보냈던 대천리조텔 – 형식은 콘도지만 너무 허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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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입구에 있는 강아지 2마리와 함께 놀고 있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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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에 몸을 맡기고 신난 마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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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놀던 양쪽 해변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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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에 몸을 맡긴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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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의 해변 유흥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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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쉬로 귀신 놀이를 했는데…카메라 플래쉬가 너무 밝아 아무런 효과도 나타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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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창포에서 갯벌에 들어가기 직전 – 무기를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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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고리로 갯벌을 들쑤셔보았지만…나오는 건 없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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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대천으로 돌아와 해수욕장에서 – 파도가 높아 물 속에 들어가지 못하고 모래밭에 앉아 밀려오는 파도와 함께 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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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떠있는 잠자리 – 이게 이름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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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가 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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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를 피해 필사의 탈출(?)을 하는 마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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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에서는 물에 들어가지 말라고 방송을 해대고, 다니면서 나가라고 지도하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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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들어갈 수 없으니…모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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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브가 뒤집어지는 모습도 많이 보였고, 바닥의 모래에 긁혀서 피를 흘리는 사람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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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등에 앉아있는 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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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가 원망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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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컷 놀고와서 닌텐도의 세계에 푹 빠진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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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나갔더니 각설이 공연(은 아니고, 머드비누와 엿을 팔고 있었다)이 벌어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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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연수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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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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