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공화국의 시대가 도래하다

3월 9일 대선에서 0.7% 차이로 윤석열이 승리하고 지금까지 40여일. 윤석열이 승리 후 인수위워회를 설치한 때부터 벌어진 일 들이 많은데, 중요한 것은 다음과 같다. 하나는 대통령 집무실을 정와대에서 용산 국방부 청사로 옮기는 것. 인수위가 설치되자마자 광화문의 정부청사로 집무실을 이전한다고 하더니 하루도

아직 대통령에 취임한 것도 아닌데 왜?

아직 대통령에 취임한 것도 아닌데 왜?

대통령 선거가 끝나고 그 결과 윤석열이 당선됐다. 이번에 선거로 당선된 20대 대통령의 임기는 5월 10일부터 시작된다. 그 전까지는 당선자의 신분으로 대통령에 준하는 경호를 받으며, 인수위원회를 설치해서 각 분야에서 국정 수행을 위한 업무를 인수하는 절차를 거친다. 그런데 인수위원회에서 갑자기 대통령 집무실을

이게 정치인가? 참 어이없는…

이게 정치인가? 참 어이없는…

이번 대선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윤석열, 정의당 심상정, 국민의당 안철수 등 주요 4개의 당에서 한 명씩의 후보가 출마했다. 각 후보들은 자기가 최적의 후보임을 주장하면서 자기를 뽑아달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 중 윤석열과 안철수는 몇 주 전부터 여러 번 단일화를 위한 협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