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퓨터

    웹호스팅 변경 – byus.net에서 raonnet.com으로

    byus.net에서 쓰고 있던 블로그를 raonnet.com을 옮겼다.아직 제대로 이동이 안되서 도메인으로 연결이 안되는데…한두시간 지나면 해결 될거로 보인다. 이 글은 raonnet의 2차 도메인으로 쓰는 것인데…쓰는데 문제는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도레지에 네임서버 변경을 했으니까 조금 있으면 도메인 연결이 제대로 되겠지.

  • 프로그래밍

    Eclipse에서 SVN 사용하기

    Eclipse에서 SVN 사용하기(1) – Eclipse에 Subclipse 설치– http://commable.tistory.com/16 Eclipse에서 SVN 사용하기(2) – SVN Repository 연결– http://commable.tistory.com/17 Eclipse에서 SVN 사용하기(3) – Source Import 하기– http://commable.tistory.com/18 Eclipse에서 SVN 사용하기(4) – CheckOut– http://commable.tistory.com/19 Eclipse에서 SVN 사용하기(5) – Commit– http://commable.tistory.com/20 Eclipse에서 SVN 사용하기(6) – Delete– http://commable.tistory.com/21

  • 모바일

    보조금지급으로 통신사 영업정지가 해외 유명 통신관련 사이트 장식

    이런 기사가 해외에서 뜬다는 것 자체가 좀 창피하다. 왜 보조금 많이 지급했다고 영업정지를 당해야 되는지… phonearena : Trio of South Korean carriers banned from taking on new customers for most of next month engadget : South Korea frowns on steep phone subsidies, bans new carrier customers for most of January

  • 사는이야기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종이판 마지막호

    내년부터 온라인 전용 매체로 전환되는 미국의 대표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최종 인쇄판 표지를 24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에 공개했다. 12월 31일자로 발행된 최종 인쇄판은 흑백으로 된 표지에 뉴욕의 옛 뉴스위크 사옥을 배경으로 ‘마지막 인쇄판’(Last Print Issue)이라는 제목이 붙어 있다. 79년 역사의 뉴스위크는 ‘타임’, ‘US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와 함께 미국의 3대 주간지로 꼽혀왔다. 1933년 타임의 국제뉴스 편집장이었던 영국 언론인 토머스 마틴이 창간했으며, 심층 보도와 수많은 특종으로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1990년대까지 전성기를 누린 뉴스위크는 인터넷의 발달로 종이판 판매 부수가 급격히 줄면서 경영난에 시달렸다. 결국 2010년 8월 음향기기 업계의 거물인 고(故) 시드니 하먼이 뉴스위크의 부채를 인수하는 조건으로 1달러에 매입해 화제가 됐다. 하먼은 적자를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인터넷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을 하는 인터액티브코퍼레이션(IAC)이 소유한…

  • 사는이야기

    90%가 틀리는 문제라는데…

    이미 많이 돌던 문제인 것 같은데…아래 그림의 결과는 얼마? 내가 그랬던 것처럼…대부분은 아무 생각없이 12라고 할 것 같다.하지만 첫째줄과 둘째줄 사이, 그리고 둘째줄과 셋째줄 사이에 +가 없다.그림을 캡쳐하면서 오른쪽이 잘려서 + 기호가 잘려나간거라고?ㅎㅎㅎ뭐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 대로 그게 답이겠지. 두 번째는 30이라고 하겠지.1+1+1+1+11+1+1+1+1+11+1+1×0+1 = 30첫째줄과 둘째줄을 이어 붙이고, 둘째줄과 셋째줄을 이어붙이면 이렇게 되니까.이게 더 설득력이 있다. 마지막으로는 2.첫재줄, 둘째줄은 그냥 숫자의 나열일 뿐 계산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므로마지막 줄의 1+1×0+1만 계산하면 2가 나오니까.

  • 모바일

    방송통신위, 1.8Ghz 및 2.6Ghz 대역의 주파수 LTE에 추가 할당

    방송통신위원회는 24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동통신용 주파수 할당계획을 의결했다. 이는 LTE 사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LTE 주파수가 추가로 필요하다는 요구에 따라 진행하는 것으로, 1.8GHz의 경우 기존에 군용 등의 공용 주파수로 사용되었지만 일부 대역을 제외하고 할당하는 것이며, 2.6Ghz의 경우 위성 DMB 종료로 인해 재경매에 들어가는 것이다. 방통위는 2013년에 1.8Ghz와 2.6Ghz 대역을 할당하고, 2014년에는 700mhz 등의 할당 가능한 주파수를 할당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현재 SKT/KT가 서비스 중인 1.8Ghz 대역의 경우 내년에 60Mhz를 더 내놓기로 해 광대역(단방향 20Mhz) LTE가 가능하도록 할 것이라고 한다. 현재 SKT와 KT는 1.8Ghz 대역에 상하향 10Mhz(총 20Mhz) 대역을 가지고 있는데, 추가 경매에 따라 상하향 20Mhz(총 40Mhz)로 확장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 모바일

    방송통신위, 보조금 차별을 이유로 이동통신 3사 영업정지 및 과징금 부과

    방송통신위원회가 24일 전체회의를 열고 지난 9월에 과도한 보조금 경쟁을 벌이면서 차별적으로 보조금을 지급한 이동통신 3사에 대해 과징금 및 영업정지 결정을 내렸다. SKT가 영업정지 22일과 과징금 68억9 천만원, KT는 영업정지 20일과 과징금 28억 5천만원, LG U+가 영업정지 24일과 과징금 21억5천만원이다. 영업정지 순서는 LG U+가 1월 7일부터 30일까지 24일, SK텔레콤이 1월 31일부터 2월 21일까지 22일, KT가 2월 22일부터 3월 13일까지 20일간이며, 이 기간 동안 해당 통신사는 신규 및 번호이동 가입이 금지된다. 통신사 과징금 영업정지기간 영업정지일수 LG U+ 21억 5천만원 1월 7일 ~ 1월 30일 24일 SKT 68억 9천만원 1월 31일 ~ 2월 21일 22일 KT 28억 5천만원 2월 22일 ~ 3월 13일 20일 그런데 보조금만 규제할 게 아니라 단말기 출고가격 부풀리기도 규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