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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나른한 시간 내 무릎 위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리와 두리.
둘을 가까이 두면 아리가 피하기 때문에 무릎을 가까이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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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이 한참 무릎 위에 있으면 무릎이 허옇게 변한다.
웬 비듬(깃털이 날 때 덥혀서 나온 표피)이 그리도 많은지…
털갈이를 할 때면 더 심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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