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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은 자신의 책임을 남에게 돌리고 자살을 했다.
그런데 ‘서거’라는 표현을 쓰는게 의아하다.
국민장을 치르는 건 전 대통령에 대한 예우의 차원에서 이해할 수 있다지만…
서거란 표현은 정말 이해할 수가 없다.
자신에게 불리할 때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현실에서 도피했든데 그게 서거란 말인가?

자랑스럽게 죽은 것도, 남이 죽인 것도, 때가 되서 죽은 것도 아닌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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