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날벼락 – 카드 도용

4월 6일 월요일 새벽 3시가 조금 안된 시각, 자는데 갑자기 아내의 폰이 울렸다. 아내가 잠결에 그냥 전화를 끊었는데…끊자마자 이상해서 폰을 보니 문자가 와 있다. 문자를 보니 이용이 일시제한되었다고 고객보호센터로 전화하란다. 이 전화번호로는 처음으로 온 메시지라서 피싱이 아닌가 전화번호가 의심스럽게 생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