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날벼락 – 카드 도용

4월 6일 월요일 새벽 3시가 조금 안된 시각, 자는데 갑자기 아내의 폰이 울렸다. 아내가 잠결에 그냥 전화를 끊었는데…끊자마자 이상해서 폰을 보니 문자가 와 있다. 문자를 보니 이용이 일시제한되었다고 고객보호센터로 전화하란다. 이 전화번호로는 처음으로 온 메시지라서 피싱이 아닌가 전화번호가 의심스럽게 생각됐다.

모르는 사람이 아들의 핸드폰으로 내게 전화를 걸었던…

학교에서 수업중이어야 할 시간인 9시 조금 되기 전에 막내에게서 전화가 왔다. 뭐 빼먹고 간게 있나 해서 얼른 받았다. 그런데 모르는 사람. 순간 당황~~~무슨일이지? 그 사람 말이…‘핸드폰을 주웠는데 어떻게 해야 되요?’하고 물어본다. ‘비행기모드에 또 뭐라더라…하여튼 버리려고 한거 아니냐?’고도 하면서… ‘학교에 가면서

큰녀석 새로 구입한 폰을 분실해서…

큰녀석이 5월 3일에 주문해서 구입한 넥서스원을 5월 28일 분실했다.아직 두 달도 넘게 무조건 사용해야 되는데 벌써 잃어버리면 어쩌나?분실보험을 이용해서 다시 받아야 되는건지…아니면 다른 싼 폰을 구입하는게 나은건지… 일단 베뉴를 신규로 신청했다.조건은 i-슬림으로 3개월 사용해야 되고, 할부원금은 6만원에 가입비/유심비/채권료까지 내야 되는…잃어버린

P100 잃어버린게 아니었다.

P100을 잃어버렸다고 했는데…정신없는 마누라가 글쎄 장인어른 산소에 다녀오자마자 가방에 넣어놓았던 것을 잊고 찾지 못한 것이었다.진동으로 되어있었는지 아무리 전화를 해도 울리지를 않더니만…배터리가 다 되서 꺼질 때 소리가 나서 찾을 수 있었다.분실신고까지 했는데…쩝…

P100 잃어버리다

P100 잃어버리다

산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잃어버린건지.잃어버린건지 못찾는건지 아직은 확실하지가 않다.장인어른 산소에서 분명히 통화를 했으니까 거기까지는 있었던 것이고,점심을 먹은 오두산막국수에 전화를 해봐도 없다고 한다.전화해도 아무도 받지는 않고, 위치를 추적해보니 우리집 근처로 나온다.우리집에 있어도 이렇게 나오는거 아닐까?그런데 왜 전화를 걸어도 아무 소리도 나지

[펌] ♡ 핸드폰 분실시 대처방법 ♡

원문 링크 : [펌] ♡ 핸드폰 분실시 대처방법 ♡ [펌] ♡ 핸드폰 분실시 대처방법 ♡ 첫번째 1. 잃어버리면 우선 분실신고나 발신정지를 하시는데요. 이렇게 하시면 안됩니다. 그대로 놔두세요. 2. 경찰서로 갑니다. 가서 분실 확인증을 떼세요. 어차피 못찾을거라 하시지만 그때문에가 아닙니다.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