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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지금까지 할부로 폰을 개통하는 경우에 보증보험 가입을 위한 수수료로 채권보전료를 받아왔는데, 6월 1일 개통분부터 할부수수료(할부이자)를 받는다고 한다.
SKT는 이전부터 할부수수료을 월할부금에 더해서 징수했는데 KT도 따라간 것이다.
두 통신사가 같은 행보를 하는 것인데, SKT가 년 5.9%의 수수료를 받는데 비해서 KT는 년 3%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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