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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뉴 아이패드 국내 판매가 오늘부터 시작됐다.

KT와 SKT 모두 2년 약정 시 기기대금은 16GB가 670,000원(출고가 770,000원), 32GB가 790,000원(출고가 890,000원), 64GB가 900,000원(출고가 1,010,000원)이다.
여기에 2GB 요금제(KT의 데이터 평생 2GB, SKT의 태블릿 29 요금제) 또는 4GB 요금제(KT의 데이터 평생 4GB, SKT의 태블릿 45 요금제)에 따른 요금(월 정액요금이 있고, 약정에 따른 요금 할인 적용)을 추가해야 한다.
SKT는 할부원금에 할부이자가 5.9%가 붙고, KT는 채권보전료로 30,000원(64GB는 35,000원)이 들어간다.

2년 유지 시 총액으로 보면 KT가 몇 만 원 정도 싸지만, SKT의 정액요금제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추가 할인이 있어서 54요금제 이상 사용자는 KT보다 싸고, 54요금제 미만  사용자는 KT보다 약간 비싸다.
하지만 정액요금제를 사용하지 않거나, 기존 SKT 고객이 아니라면 차이가 상당하다.

간단하게 정리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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