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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8일 주문해서 5월 20일에 수령한 자전거를 이제서야 구입했다고 적는다.
자전거가 오면서 호수공원 돌기로 자전거 생활을 시작했고, 여의도는 몇 번 다녀왔다.
엊그제는 임진각을 가다가 타이어에 나사가 박혀서 수리하는데 한참이 걸렸고,
결국은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자전거는 국민 MTB라는 블랙캣 시리즈를 만드는 첼로스포츠의 블랙캣 임팩트 테라 D.
전/후륜 디스크 브레이크
시마노 데오레급 27단 기어세트
프레임 크기는 17인치(내겐 프레임이 약간 크다)
타이어는 26″ x 1.95″(튜브 규격)

지금까지 타던 철티비(유사 MTB)와는 다르게 밟으면 밟는대로 잘 나간다.
이래서 몇 백만원짜리 자전거도 불티나게 팔리는가보다.
앞으로 몇 년(이 될지 모르지만)은 잘 타겠지.

자전거가 생기니 필요한 장비나 소품들이 꽤 여러가지다.
일단 헬멧, 자전거용 상,하의, 토시, 고글, 버프(마스크) 등은 필수 소품이고,
플래쉬, 깜빡이, 휴대용 펌프, 펑크 패치, 스탠드, 핸드폰 거치대 등이 있어야 된다.
정비를 하려면 또 더 많은 공구가 필요할텐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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