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alOcean VPS 이용하기 글을 써보자

2007년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 비누넷(연 1만원대)을 이용하다가 2012년부터 라온넷의 아나바다 프리미엄형(연 26,400원)을 이용해서 텍스트큐브로 유지해왔다. 라온넷 프리미엄형이 HDD 3GB에 DB 300MB, 일일 트래픽 5GB라서 블로그 – 트래픽이 많지는 않아서 이정도로도 충분하긴 하다 – 로 이용하는데 불편한점은 없었고, 위의 용량

DigitalOcean에 새로운 둥지 마련

지금까지 이용하던 라온넷에 그렇게 문제가 있는건 아니지만, VPS 서비스를  써보기로 하고 몇 군데 찾아보다가 일단 DigitalOcean.com에 정착했다. 싱가폴에 있는 서버에 들어왔는데 ping 속도가 100ms 정도로 좀 늦는다. 업로드 속도도 2mbps 정도, 다운속도도 비슷한 것 같다. VPS라서 웹서버나 다른 설정을 직접

이렇게 좋은 이미지들을 마음대로 쓰라고 올려 놓은…

이렇게 좋은 이미지들을 마음대로 쓰라고 올려 놓은…

차계부를 만드는데 필요한 아이콘 이미지가 필요한데 만들 재주는 없고, 그렇다고 아이콘만 외주처리를 하기에도 그렇고… 인터넷에서적당한 이미지를 찾아 그 이미지를 참고해서 알맞게 만들어서 사용하려고 이리저리 찾아보았다. 한 블로그에 내가 원하는 비슷한 이미지들이 있었다. 이미지가 있는 글의 첫부분에 그 블로거가 적은 ‘퍼가시던지

텍스트 큐브에서 관리자 화면 가지 않고 로그인하기

텍스트 큐브는 로그인하기 위해서는 관리자 화면으로 이동해야 로그인을 할 수 있다. 하지만 글을 수정하거나 비공개 글을 보려고 굳이 관리자 화면까지 가서 로그인하고 다시 블로그 화면으로 나온다는게 상당히 귀찮다. 그래서 블로그 이미지를 클릭하면 로그인 창이 뜨드록 변경해봤다. 블로그 스킨의 skin.html 파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