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위즈 메일 서비스가 종료된다

네띠앙을 공동 운영하던 한글과컴퓨터가 빠져서 새로 만든 포털인 드림위즈에 메일 서비스가 있다. 네띠앙에도 메일 서비스가 있었지만 메일 서비스를 종료하는 바람에 각 사이트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를 드림위즈로 변경하느라 참 불편했었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다. 일부 사이트는 지금도 네띠앙 메일 주소가 등록된 채

자전거 타기 시작한지 한달반이 지났다

지난 3월 3일부터 매일 자전거를 타고 있다. 처음에는 10km 달리는 것도 무척이나 힘들고, 속도도 얼마 나오지 않았었는데, 한달반이 지난 지금은 하루 20km 달리는 것은 보통이 되었다. 지난 수년간 운동 하나도 안하던 몸을 가지고 삼천리 철제 로드바이크로 시작했으니 그 무거운 자전거로

TV를 UHD로 바꾼지 벌써 세달이 되가는데…

로지텍 하모니가 불편하다고 잘 안쓰다보니까 지금까지도 하모니에 TV도 등록안하고, 그보다도 전에 바꾼 AV Receiver 조차도 등록을 안했다. 스카이라이프 셋탑박스도 UHD로 바꾼게 두 달이 지났는데… 하모니를 잘 쓰면 귀찮아도 바로바로 등록해서 쓸텐데 셋톱박스 리모콘으로도 TV를 웬만큼 제어할 수 있으니까 하모니를 잘

이글스 얼마만에 가을 야구인가?

11년 만에 이글스가 가을 야구를 할 수 있게 됐다. 그것도 3위로 2018년 정규시즌을 마무리했다. 초반 삐걱이다가 5월부터 날아올라 계속 2위를 지켰는데, 조금씩 조금씩 패전이 늘어나면서 3위로 밀리고, 4위까지도 밀릴 수도 있었는데 3위는 지켜냈다. 그동안 8~10위를 전전하던 때를 생각하면 참 이글스가

DigitalOcean에 새로운 둥지 마련

지금까지 이용하던 라온넷에 그렇게 문제가 있는건 아니지만, VPS 서비스를  써보기로 하고 몇 군데 찾아보다가 일단 DigitalOcean.com에 정착했다. 싱가폴에 있는 서버에 들어왔는데 ping 속도가 100ms 정도로 좀 늦는다. 업로드 속도도 2mbps 정도, 다운속도도 비슷한 것 같다. VPS라서 웹서버나 다른 설정을 직접